"멍멍! 여기 사람이"…하루 실종자 두번 찾아낸 구조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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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여기 사람이"…하루 실종자 두번 찾아낸 구조견 '고고'

지난 20일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119특수구조대 소속 119구조견 '고고'는 오용철 소방교와 함께 충북 단양의 실종자 수색 활동에 투입됐다.

하루에 119구조견 1두가 각각 다른 사고 현장에 투입돼 생존자 2명을 구조해 낸 건 고고가 처음이다.

23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1∼2023년 전국 119구조견 35두는 2천455회 재난 현장에 투입돼 생존자 50명을 포함한 146명의 구조 대상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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