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된 뉴질랜드 화물선 모래톱 좌초…47명 밤새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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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된 뉴질랜드 화물선 모래톱 좌초…47명 밤새 갇혀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을 오가는 화물선이 모래톱에 좌초하면서 승무원 등 40여명이 밤새 배 안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라디오 뉴질랜드(RNZ) 방송 등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영 인터아일랜더사의 아라테레 화물선이 지난 21일 오후 9시 45분께 남섬 북쪽 픽턴항에서 출발해 북섬에 있는 수도 웰링턴으로 가던 중 모래톱에 부딪히며 좌초했다.

이후 사고 발생 만 하루만인 22일 오후 9시께 다시 인양을 시도해 배를 모래톱에서 빼낼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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