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0명 중 6명 "4·10 총선 '사전투표'는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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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명 중 6명 "4·10 총선 '사전투표'는 '부정선거'"

23일 법률소비자연맹·대학생법정치봉사단은 22대 총선 후 전국 200여개(홍콩시티대학교·런던대학교 등 해외대학 포함) 대학교 청년·대학생·대학원생 등 2901명을 대상으로 '법·정치·선거 의식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82)'를 진행했다.

조사 내 '4·10 총선 및 총선 결과에 대한 인식' 분야에선 '지난 4·10 총선은 부정선거였다' 문항에 △'동의 10.20% △부동의 64.15% △모르겠다 25.47%로, '사전투표는 부정선거였다' 문항 △동의 56.31% △부동의 21.21% △모르겠다 22.47%로 각각 집계됐다.

'출범하는 22대 국회에 기대하는 바' 분야에선 '제22대 국회 최우선 입법과제' 문항에 △일자리 창출 입법 37.64% △정치개혁입법 29.33% △복지강화입법 17.34%로, '다수당인 야당이 단독 입법을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문항 △바람직하지 않다(매우 바람직하지 않다 포함) 67.95% △바람직하다(매우 바람직하다 포함) 28.27%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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