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매체가 잉글랜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꾸린 선수단에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냈다.
‘더 선’은 “잉글랜드의 유니폼이 무겁게 느껴진다.잉글랜드 주장 케인은 누구보다 더 지쳐 보인다.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선수단을 잘못 뽑은 건 분명하다.잉글랜드가 덴마크를 상대로 불안한 경기력을 보인 건 당연한 결과다”라고 전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이번 대회에 왼쪽 측면 수비수를 단 한 명만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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