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전역했는데 포지션이 바뀐 사연은? '공격수' 유동규 "감독님이 딱 미드필더라고 하시던데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리그2 라이브] 전역했는데 포지션이 바뀐 사연은? '공격수' 유동규 "감독님이 딱 미드필더라고 하시던데요?"

유동규는 미드필더로 나와 중원에서 간결하게 공을 동료들에게 연결했다.

김현석 감독은 유동규에 대해 "훈련하는 걸 관찰했을 때 공격보다는 활동량이 많아서 미드필더 체질이라고 판단했다.유동규한테도 앞으로 미드필더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오늘 경기는 너무 잘 해줬다.미드필더도 공격자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적합한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유동규는 "감독님께서 오히려 나를 배려해주신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팀에 들어온 지 2주도 안됐는데 미드필더에서 뛰면 몸이 더 빨리 올라온다.공을 더 만질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