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마스크 쓰고 2골 2도움 '쾅!…비공식 친선전 출격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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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마스크 쓰고 2골 2도움 '쾅!…비공식 친선전 출격 '대폭발'

프랑스 축구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마스크를 쓰고도 비공식 친선전에서 2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프랑스축구협회(FFF)는 성명서를 통해 "프랑스 대표팀 주장인 그는 18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오스트리아-프랑스 후반전 도중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음바페가 함께 하면 팀은 더 강해질 것이지만 없더라도 잘 싸워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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