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은 고3 졸업반이었던 2020년 타자로 18경기 타율 0.353(51타수 18안타) 3홈런 OPS 1.093으로 무시무시한 장타력을 뽐냈었다.
나승엽은 지난 21일 경기에 앞서 고교시절 장재영을 떠올리며 "공격과 수비를 모두 잘했고 홈런타자였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절친의 능력을 치켜세웠다.
프로에서 '타자'로 새출발에 나선 지 불과 한 달 만에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중 한 명인 윌커슨에게 홈런을 쳐내면서 한층 더 자신감을 얻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