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나단 아케가 ‘굴리트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케가 네덜란드 선수 최초로 굴리트를 분장한 팬들의 ‘블랙 페이스’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경기 후 네덜란드 내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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