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여성이 좌석 4칸을 차지하고 드러누운 사건이 발생해 뭇매를 맞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하철 좌석 4칸을 차지하고 누운 여성은 등을 돌린 채 잠들었다.
제보자 등에 따르면 여성은 이 상태로 7구간 정도를 지나 한 정거장에서 벌떡 일어나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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