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이한 김주형,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둘째 날도 선두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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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이한 김주형,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둘째 날도 선두 이어가

생일을 맞이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지정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2라운드에도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683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5타를 쳤다.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치며 단독 선두로 나선 김주형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를 기록, 2라운드에서도 1위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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