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040만 달러) 둘째날 공동 2위를 기록,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이번 대회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에 출전할 선수가 결정될 세계랭킹이 반영되는 마지막 대회다.
현재 한국에선 고진영(세계랭킹 7위)과 김효주(12위)의 출전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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