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최지우 "'겨울연가' 이후 남이섬 가본 적 없어…딸과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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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최지우 "'겨울연가' 이후 남이섬 가본 적 없어…딸과 가고파"

여행의 장소는 청정한 숲과 아름다운 강이 어우러진 가평 남이섬으로, 최지우의 출연작 ‘겨울연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특히 최지우는 ‘겨울연가’ 속 화제의 장소가 나오자 “아직도 그대로 있네”라며 향수와 옛 추억에 젖어 들고, 이런 최지우에게 안영미는 “(22년 전과 외모가) 그대로다”라며 감탄해 최지우에게 함박 미소를 짓게 했다는 전언이다.

아들, 손자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제이쓴 어머니가 “준범이 할아버지와 20년도 전에 왔었는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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