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한국·미국·일본의 첫 다영역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가 이달 말 치러질 전망이다.
프리덤 에지는 해상·수중·공중·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훈련으로 3국간에 처음 실시된다.
3국은 지난 4월 11~12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루즈벨트호가 참가한 가운데 대(對)잠수함전훈련 등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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