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드림' 위해 바다 건너 800㎞ 야구 여행…'10K+QS 인생투' 日 독립리거, 한국 생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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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림' 위해 바다 건너 800㎞ 야구 여행…'10K+QS 인생투' 日 독립리거, 한국 생활 이어질까

일본프로야구(NPB)에 입단하지 못했던 시라카와는 바다 건너 약 800㎞ 떨어진 한국에서 생애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하며 'KBO 드림'을 꿈꾸고 있다.

SSG가 외국인 교체 횟수를 차감해 엘리아스를 대신 시라카와를 선택하면 된다.

SSG는 엘리아스와 시라카와 중 한 명을 반드시 선택해야 하기에 고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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