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신입변호사 남지현이 이혼팀에 불시착한다.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측은 21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좌충우돌 로펌 생존기를 담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