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종차별 논란 벤탄쿠르, 사과와 용서에도 징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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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 논란 벤탄쿠르, 사과와 용서에도 징계위기

환하게 웃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벤탄쿠르.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인 벤탄쿠르는 얼마 전 자국 방송에서 인종차별적 농담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도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벤탄쿠르와 대화를 나눴다"며 "그는 실수했고 내게 사과했다.벤탄쿠르가 공격적인 의도로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여전히 형제다.바뀐 건 아무것도 없다"고 용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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