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토트넘 캡틴!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사과 받아줬다 “우린 여전히 형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역시 토트넘 캡틴!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사과 받아줬다 “우린 여전히 형제”

벤탄쿠르의 발언이 논란으로 이어지자 벤탄쿠르는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벤탄쿠르와 연락했다.그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를 알고 사과했다.벤탄쿠르는 불쾌감을 주는 말을 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우린 형제이고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우리는 이 일을 극복하고 하나가 됐다.프리시즌에 다시 하나가 되어 구단을 위해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우리 팀의 주장으로 임명됐다.손흥민은 요리스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 받았다.메디슨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새로운 부주장이 됐다.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손흥민은 이제 토트넘 입단 후 9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