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코파 아메리카가 될 수도 있는 대회에서 아르헨티나가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전반 32분 이번에도 데이비스가 측면 돌파 이후 위협적인 컷백을 내줬지만 제대로 슈팅을 날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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