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조국 프랑스를 상징하는 '삼색 마스크'를 하고 훈련장에 섰다.
음바페가 만약 다음 경기에 출전한다면, 훈련장에서 쓴 삼색 마스크가 아닌 단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올 거로 보인다.
이날 음바페가 마스크를 처음 착용하고 훈련하는 장면을 지켜본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큰 충격을 받은 뒤 모든 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보다시피 음바페는 활동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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