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명예훼손 혐의' 화천대유 김만배·신학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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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명예훼손 혐의' 화천대유 김만배·신학림 구속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명예 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배임증재·수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범죄수익 은닉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와 신 전 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2021년 9월 15일 김 씨가 신 전 위원을 만나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윤 대통령이 2011년 대검찰청에서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했을 때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통해 불법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를 만났고 사건을 '봐줬다'는 취지로 허위 인터뷰를 한 뒤 대선 3일 전인 2022년 3월 6일 보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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