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21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 있는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C조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후반 5분 라이스의 중거리 슛이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10분엔 사카의 패스를 받은 포든이 중거리 슛을 시도했고 오른쪽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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