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A매치 2연승을 거둔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올라섰다.
3차 예선은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한국은 일본(17), 이란(20)에 이어 아시아 3위를 지켜내며 1번 포트를 차지했다.
2번 포트에는 호주를 비롯해 카타르, 이라크가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해외진출하자마자 주전’ 2007년생 유망주 센터백 나윤호, 홍콩 개막전 풀타임
[전문] '승률 41.7%' 이민성 AG 감독 "선수 선발에 초점 맞춘 탓… 반드시 금메달 딸 것" [AG 대표팀 소집]
‘우리가 서울을 대표해’ 아시아 각국 유망주들과 맞붙는 ‘해치컵’ 7일 개막!
[공식발표] '위기 탈출 임무' 한국 축구 임시 사령탑에 로베르토 모레노…11월까지 A매치 6경기 지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