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라이브 측은 20일 EU와 미국 독립 음악 협회에서 국내 스타트업 최초로 공식 멤버사가 됐다고 밝혔다.
뮤즈라이브의 통합 브랜드인 키트베러가 운영 중인 키트스튜디오 서비스는 아티스트의 제작 비용 부담이 없는 키트앨범 출시라는 점에서 국내 인디 시장을 넘어 글로벌 인디 시장으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에 뮤즈라이브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국내 인디 아티스트들의 원활한 유럽, 미국 시장 진출을 도와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피지컬 음반 발매에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키트앨범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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