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경북 '수소 산업 허브·스타트업 주역'으로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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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경북 '수소 산업 허브·스타트업 주역'으로 키울 것"

그러면서 동해안 '수소 경제 산업 벨트' 조성, 경주 'SMR(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별로 진행 중인 수소, 원자력발전소, 스타트업, 관광 인프라 등 분야의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경북을 '스타트업 코리아'의 주역으로 키워 나가겠다"면서 "1500억원을 투입해 경산에 '스타트업 파크'와 포항에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등을 구축하고, 300억원 규모의 지역 혁신 벤처 펀드를 만들어 자금 조달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어 "경북을 스마트팜의 거점으로 키우고 '혁신농업타운'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2500억원 규모의 농림부 첨단 스마트팜 지원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이 지방에서 민생토론회를 개최한 것은 지난 3월 충북 이후 3개월 만이며, 이날 토론은 △첨단·에너지 신산업의 허브, 경북 △동해안 관광 신거점, 경북' △'스타트업 코리아'의 주역, 경북 등 3가지 세부 주제로 참석자들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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