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에 기업 평균 매출 1년만에 반등…중기는 '고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 호조에 기업 평균 매출 1년만에 반등…중기는 '고전'

반도체·운수업 등의 호조로 지난 1분기(1∼3월) 국내 기업들의 성장·수익성 평균 지표들이 개선됐다.

제조업의 경우 매출 증가 폭(3.3%)이 작년 4분기(0.9%)보다 더 커졌다.

강영관 한은 기업통계팀장은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지만, 반도체·운수 등 일부 업종과 대기업 중심의 개선"이라며 "중소기업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여전히 부진하고 업황이 아직 본격적으로 개선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