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주장 루카 모드리치가 경기 후 현지 기자의 질문을 받은 뒤 분노했다.
크로아티아가 승점 3을 얻는 듯했지만 알바니아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크로아티아는 지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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