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에 만화 같은 선수가 등장했다.
손호영은 이날 안타로 지난 4월 17일 잠실 LG트윈스전부터 29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손호영은 박재홍과 이명기(28경기 연속 안타)를 제치고 KBO리그 통산 연속 경기 안타 부문 단독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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