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20일 푸수 지시완, 투수 최설우(32), 내야수 김서진(20)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지시완은 당시 포수난에 시달리던 롯데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지시완은 KBO리그 통산 3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4, 166안타 19홈런 85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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