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간) “카펠로가 야말은 어리고 재능이 있지만, 리오넬 메시는 천재였다며 주의를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9월 A매치를 앞두고 생애 처음으로 스페인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유로 2024 예선 조지아전에서 최연소 출전 기록을 작성했고, 골 맛까지 보며 스페인 대표팀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득점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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