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지하 6층 지상 23층 아파트 건물 지하 2층에 있는 재활용품 수집장에서 시작된 불이 약 1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2분경 서울 양천소방서에 양천구 목동에 있는 23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로 연기와 열기가 쌓인 상태에서 기압차가 발생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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