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한때 주전 후보로 기대받았던 포수 지시완(30)을 방출했다.
롯데는 20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투수 최설우, 포수 지시완, 내야수 김서진 선우와 면담을 갖고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은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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