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타에 실책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프로 데뷔전…마무리는 해피엔딩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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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타에 실책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프로 데뷔전…마무리는 해피엔딩 [대구 현장]

청량중-신흥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이창용은 2021년 2차 8라운드 73순위로 삼성에 입단했으며, 2021년과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통산 89경기 262타수 73안타 타율 0.279 11홈런 5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9를 기록했다.

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지금 이창용의 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퓨처스 홈런왕 아닌가.오늘(19일) 이전에도 1군에 올라올 기회가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부상을 당해서 1군에 콜업되지 못했다"며 "이창용은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최근 타격 페이스가 좀 떨어지는 상황에서 중요한 순간에 젊은 선수들이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창용을) 콜업하게 됐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프로 데뷔 첫 타석을 맞이한 3회말 무사에선 1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선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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