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회담] 우크라 "국제사회 제재 뻔뻔히 무효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러 회담] 우크라 "국제사회 제재 뻔뻔히 무효화"

우크라이나는 19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북한의 전략적 군사 파트너십 체결은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결정과 결의, 제재를 일방적이고 뻔뻔하게 무효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돌랴크 보좌관은 AFP통신에 "북한이 러시아와 군사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북한이 우크라이나인 대량 학살을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러시아와 북한에 대한 제재가 충분하지 않은 게 분명하다.실질적 고립을 위해 더 철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