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출신 니코 구드럼(32)이 '자유의 몸'이 됐다.
구드럼의 시즌 성적은 13경기 타율 0.103(29타수 3안타).
탬파베이(16타수 3안타)와 에인절스(13타수 무안타) 모두 타격 부진이 심각했고 피츠버그에선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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