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가 유종의 미를 거둔 '크래시'로 다시 한번 콘텐츠의 힘을 증명했다.
'크래시'는 2022년 방송돼 무려 17.5% 시청률을 달성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역대 ENA 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우영우'로 채널 인지도를 쌓는 데 성공한 ENA는 이후 꾸준히 작품성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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