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본사’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는 이메일이 법원 직원 등 600여 명에게 발송돼 경찰이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으며, 발신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발신자 이름은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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