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호날두가 쓴 기록, 10대 레알 후배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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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호날두가 쓴 기록, 10대 레알 후배가 깼다

1985년생인 호날두는 유로 2004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당시 대회 우승국 그리스를 상대로 최연소 유로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2005년생인 귈러는 2022년 체코와 친선경기를 통해 튀르키예 A대표팀에 데뷔했고, 2023년 6월 유로 예선 웨일스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유로 2024가 첫 메이저 대회였는데, A매치 8번째 경기였던 조별리그 1차전부터 득점을 터뜨리며 새 기록의 주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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