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와 함께해서 기쁘다, 더 많은 트로피 차지할 것”…맨유 유망주의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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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와 함께해서 기쁘다, 더 많은 트로피 차지할 것”…맨유 유망주의 소신 발언

맨유는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18승 6무 14패를 기록하며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맨유가 감독을 교체할 것으로 보였지만 텐 하흐 감독의 유임을 선택했다.

맨유는 텐 하흐 감독을 만나러 휴가지까지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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