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내대표 발언에 앞서 '추 원내대표가 법사·운영위 1년 번갈아 운영하는 안을 제안했다'는 취재진 질의가 있었다.
진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추 원내대표 제안은) 원내대표가 판단할 일이지만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와 진 정책위의장 답변에 앞서 추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구하기 등의 이유로 도저히 수용하기 어렵다면 법사위, 운영위를 1년은 민주당이 맡고 1년 뒤엔 국민의힘에 돌려달라"고 추가 제안을 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