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저출생, 어제 오늘 문제 아냐…대한민국 존립 위태로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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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저출생, 어제 오늘 문제 아냐…대한민국 존립 위태로울 수도"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저출생 해결 어떻게? 출산양육정책포럼'에서 "아시다시피 저출생 문제는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니다.대한민국 존립 가능성이 위태로울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재한 권영세 의원도 "지금 우리나라는 저출생 고령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통계청 발표 따르면 2023년 출생률 0.65명 불과했다"며 "국가단위 출생률 0.66명대 기록한 건 세계 최초"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대통령실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생대응기획부' 신설을 발표했고, 이와 관련한 저출생수석 후보를 다자녀 워킹맘을 포함한 4명으로 압축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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