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7월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조코비치는 이달 초 프랑스오픈 준준결승을 앞두고 무릎 부상으로 기권했다.
조코비치가 올해 파리 대회에 나올 경우 그의 통산 5번째 올림픽 출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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