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주차관리인 '가스라이팅 살인 유도'… 모텔 주인, 검찰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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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주차관리인 '가스라이팅 살인 유도'… 모텔 주인, 검찰 중형

지적장애인인 주차관리인에게 80대 건물주를 살해하라고 교사한 모텔 주인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4일 서울남부지법 제15형사부(부장판사 양환승) 심리로 열린 조모씨(45세)의 살인 교사 혐의 재판에서 징역 4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씨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3년 4개월간 조 씨의 모텔과 주차장을 관리했는데 이 기간 임금을 전혀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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