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피해 초2 子, 한글 몰라…"트라우마"VS"다른 문제" 갈등 (고딩엄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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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피해 초2 子, 한글 몰라…"트라우마"VS"다른 문제" 갈등 (고딩엄빠5)

19일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3회에서는 '청소년 부모' 박정은X박완제가 동반 출연해, 초등학교 2학년생인 첫째 아들이 과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자임을 밝힌 뒤, 당시 사건으로 인해 여전히 학대의 그늘 속에 살고 있는 가족의 상황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안긴다.

이때 아들은 갑자기 눈물을 펑펑 흘리더니 "전 줄넘기도 못 하고, 공부도 못 하고, 잘하는 게 없는 것 같다"며 자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박정은은 "아이가 6개월 전 검사에서 '경계성 지능'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학습 능력이) 그렇게 된 것 같다"며 속상해 한다.반면 3MC는 "그거(아동학대)랑 이거(교육 문제)는 다른 문제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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