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마이너리그 구단에 남아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26)이 2경기 만에 또 실점을 기록했다.
마이애미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잭슨빌 점보쉬림프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오토존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와 원정 경기에 등판했다.
고우석 등판 전 넉 점 차로 앞서던 잭슨빌은 고우석의 1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7-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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