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새벽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환영을 받았다.
푸틴은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북한이 국경을 폐쇄한 이후 북한을 찾는 첫 외국 정상이다.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은 푸틴이 지난달 집권 5기를 공식 시작한 이후 첫 해외 방문이었고, 이어 자신의 충복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통치하는 벨라루스(5월 23∼24일), 우즈베키스탄(5월 26∼28일)을 방문한 후 네번째로 북한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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