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정종연 PD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이은지,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참석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경험해보고 싶던 마음이 크다.
김도훈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 들었을 때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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