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데뷔한 이종민은 그간 ‘이별의 거기 놓여 있었어’, ‘우리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사랑이 머물던 자리에’ 등 총 4곡을 냈다.
올해 연이어 발표한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과 ‘사랑이 머물던 자리에’가 이종민이 추구하는 음악적 결에 한층 더 가깝게 맞닿아 있는 곡들이다.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준 이종민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제안들도 모두 고사했을 정도로 고집을 많이 부리다가 뒤늦게 데뷔하게 되었는데, 이미 늦게 시작했으니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며 저만의 음악 색깔을 추구해나가고 싶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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