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친나왓 전(前) 태국 총리가 국왕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18일 오전 태국 법무장관실은 탁신 전 총리를 국왕을 모욕한 혐의로 왕실모독죄와 허위 정보 유포로 인한 컴퓨터범죄법 위반 혐의로 공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탁신 전 총리 측이 형사법원에 보석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