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새 파트너과 구두합의...문제는 이적료! 700억도 거절→'1140억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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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새 파트너과 구두합의...문제는 이적료! 700억도 거절→'1140억 줘!'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반 토니와 구두 합의를 했다.개인 조건 이야기는 끝이 났는데 브렌트포드는 더 높은 이적료를 원한다.토트넘은 4,000만 파운드(약 701억 원)를 제시했지만 브렌트포드는 6,500만 파운드(약 1,140억 원)를 요구한다”고 전했다.

토니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검증을 끝낸 스트라이커다.

돌아온 토니는 여전한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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