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2'에 새 인턴으로 합류한 배우 고민시가 화려한 과거 아르바이트 경력을 이야기했다.
배우 활동 전 과거 웨딩플래너로 일하고, 고깃집과 카페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말한 고민시는 "웨딩플래너를 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승진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승진해서 팀장까지 했다"고 얘기했고, 나영석 PD도 "최적화 된 사람이다"라며 만족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 고민시가 주방에 입성한 모습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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